본인 일머리 ㅈㄴ없어서 알바 할때마다 욕쳐먹음..근데 열심히는 해서 잘린적은 없음걍 때려치고 쿠팡이나 할까 하는데 어때? 쿠팡가면 쿠순이 만날수있냐?옛날에 옥천에서 대한통운 상하차 해본적 있는데좆나 힘들고 아재들 사이에서 담배쩐내 맡아가면서 일했던 기억은 있음
니가 못생겼으면 아무리 목놓아 외치며 관심구걸해봐도 이쁜 쿠순이나 쿠줌들 전부 못들은 척하거나 무표정으로 쳐다봄
업무강도는 어때? 나 몸무게 60도 안나가는데 괜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