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일머리 ㅈㄴ없어서 알바 할때마다 욕쳐먹음..

근데 열심히는 해서 잘린적은 없음

걍 때려치고 쿠팡이나 할까 하는데 어때? 

쿠팡가면 쿠순이 만날수있냐?

옛날에 옥천에서 대한통운 상하차 해본적 있는데

좆나 힘들고 아재들 사이에서 담배쩐내 맡아가면서 일했던 기억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