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지게 뛰면서 집품하길래

왜 그런가 물어보면 다른데로 안팔리고 싶어서래

시발 어이가없더라 ㅋㅋ

처음가는 신선센이었는데 진짜 집품 하나 더 할려고

박스 버리지도않으면서하고

잘 끌리지도 않은 카트에 70키로씩 넣으면서 존나 밀면서함

안쓰럽더라 10만원 벌자고 6시간 반 노휴게로 일 존나 하는게

쿠팡 흑자전환 되고 매년 수익이 하늘로 치솟는데

밥이나 뭐 휴게시간이나 얻는게 있냐?

우체국 물류가면 매시간 휴게 주고 물량 다쳐내면 시마이 치고

쉰다음 집감. 쿠팡은? 다쳐내도 문제인게 어떻게든 못쉬게

할려고 주변정리 시킨다. 관리자도 그냥 매니저의 개니깐

심지어 저번주에 28센 가니깐 물량없고 사람많아서

멀티토트인데도 존배치로 돌리더라 ㅋㅋ 일안하던애들이

물량없으니깐 존배치로 바꿔서 하나 집품하고 존이동 계속 굴림

가끔 아직도 일 잘한다고 출확 잘주는 저능아같은 소리하는데

hr이랑 현장관리자랑 소통 좆도 안한다. 현장 관리자가 사관서

내밀어도 어차피 좆까고 무결아닌이상 출확 나온다.

조회시간에 싸우는 단기 보고 관리자가 근무 못하겠다고

단기 수십명 있는곳에서 hr한테 바로 전화하니깐

hr이 일단 오늘은 근무해야한다고 한다 ㅋㅋ 그러고 다음날도

출근하고 계속 출근함 ㅋㅋ

쿠팡 이제 자율화 돌린다 배송까지 자율주행 한다는데

하루종일 안전화 신고 서서 일하는데 담배도 피고 앉아서 쉬면서

일해라 몸상하지말고 열심히 일하면 니 몸만 갈린다

일용직이면 일용직 답게좀해라 씨발 열심히 할거면

계약직 가서 관리자를 달던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