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signal): 센서가 살아있는 사람이 주는 부정 피드백. 이건 진짜 금맥이에요. 상대가 자기 시간·에너지를 써서 내 블라인드 스팟을 알려주는 거고, 심지어 관계 리스크까지 감수해요. 이건 개선을 돕는 게 맞아요
노이즈(noise): 센서 고장 난 사람이 주는 부정 피드백. 이건 앞에서 말한 대로 그들 센서 상태에 대한 데이터지(머가리가 고장났다는 의미) 당신에 대한 데이터가 아니에요. 이걸 개선 재료로 받으면... 고장 난 기준으로 자기 칼리브레이션을 뒤트는 셈이 돼요. 방향이 반대예요 — 받을수록 내 센서가 틀어져요. 근묵자흑.
신호는 반드시 은혜로 갚고
노이즈는 고장난 사람. 모른척 가던 길 가는게 상책
둘 다 똑같은 잔소린데 듣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들리는 걸 신호니 잡음이니 이러노 ㅋㅋ
그니까 센서 조건을 걸음 센서 고장난 사람은 아무한테나 노이즈 뿌리다가 된통 당하니까 그냥 지나치라고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