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사원이 갑자기 나보고 이름이 뭐냐고 묻더라? 


이름은 왜요? 라고 반문하려다가 뭔가 예의에 어긋나는것 같아서


네 제이름은 OOO 입니다 라고 알려드렸어 


그러니까 아 OO씨~~ 이름 이쁘네~~ 이러더라고 



순간 굉장히 불쾌해서 인상이 구겨지니까 


그 노인사원이 하는말이 아이고~ 나는 사원님이란 용어가 불편해 


사원님이 뭐야 사원님이~~ 이러더라고? 


그러면서 자기는 OO씨로 불러야 되겠데 



그래서 나도 괜히 기싸움 하기 싫어서 웃으면서 네네 이러고 말았는데


계속 OO씨 거리면서 반존대로 일시키니까 기분 드럽더라고 


내가 타협하면 안될것을 타협했다는 생각이 들면서 아차 싶더라... 



니들은 나같은 실수 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