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never forget ... boy I never forget ... boy


헤어진지 벌써 몇 년이 지났는지 몰라

그대 생각만하면 자꾸 눈물만 흘러

오늘따라 왜 그렇게 네가 보고플까

창 밖의 빗소리가 내 맘을 흔들어놔


사랑하지 말걸 그랬어 정주지 말걸 그랬어

붙잡지말걸 그랬어 왜 이렇게 나 혼자 아파

사랑하지 말걸 그랬어 정주지 말걸 그랬어

붙잡지말걸 그랬어 왜 이렇게 나 혼자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