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20대 놈이면 단기는 할짓이 못되는구나
느낀후 캡틴이나 캠프hl로 입사. 얘들은 그나마
정신머리 박혀서 어느정도는 경력에 도움되는
정규직으로 입사해서 추노하더라도 일정 경력 인정은
되는곳에서 일하려고 지원함
반면에 평생 일용직으로 살다 뒤지려는 병신
틀딱들도 즐비함. 이새끼들은 지들이 하는 일이
수지타산에 전혀 안맞고 병신같은 가성비인데
할줄 아는게 그거밖에 없어서 몇년동안 단기로
인생 허비하다가 뒤지는 엔딩이지ㅇㅇ
사회의 개씹 암덩어리 밑바닥들임
캡틴=물경력
쿠팡에서 돈 벌어서 삼성전자 주주가 되는 미래
투잡하면서 돈보태려고 단기뛰는건 이해하는데 주 5일 나오면서 단기를 본업으로 다니는 인간들은 진짜 이해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