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 신규 확정받고 간 날이 welcomes?겹치는 날이라서 그날따라 사람 되게 많았음
2. 2시간 안전교육 + 포장교육
3. 2시간 실제 현장 업장 투입
4. 바로 옆에 컨베이어 레일 있어, 한걸음도 내딛을 필요없음 { 이게 picker와 packer의 제일 큰 차이점일듯 }
5. 포장 부자재 누군가 채워 줌
6. 카트도 누군가 가져다 줌
7. 과자, 은단, 작은약통, 이클립스캔디 낱개, 스파케티면, 라면, 뭔지모를 손바닥길이의 원통형 다수 etc...
8. 처음 본 사이즈인 1.5?인가~2pb에 대부분 담았고 모니터에 꼼꼼하고 명료하게 각 품목별 포장규격 다 떠서 그대로 하면 됨
9. 느낀점 : 내가 배정된 포장 라인에 전부 남자 뿐 그래서 상대적으로 가벼운 경량물은
맨뒤에 있던 나한테 옴ㅋㅋ 아니 이게 왠 횡재인지 2시간 내내 웃참
10. 숏타임에도 쿠버스가 있어서 인근에 근처 가까운 전철까지 태워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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