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게 있는데 아무리 개무시 당해도 계속 말 거는 이유가 뭐야?


그렇게 하면 내 진심을 알아 줄 것 같아서?

아니면 잠깐이라도 그사람 얼굴 보고 말이라도 걸면 기분이 좋아지니까?


심리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