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은 다신 올 일 없을 듯

장점
1. 동선이 괜찮음
입구 앞에서 담배 피우고 엘베도 사람이 적어서 탈 만 하고 식당이 멀긴 한데 평지라서 고쿠 계단 등산 뺑이질보다 편함

2. 시설은 낡았지만 은근 깨끗함

3. 퇴근셔틀 45인승이라 쾌적하고 자리 널널하고 위에서 말한 동선 장점이랑 겹쳐서 담배 피우다 편하게 가면 됨

단점
1. 2층은 파렛존에서 마트카트로 집품해서 포장대 앞에 갖다 주는데 세제 40개 이지랄로 떠서 허리 나갈 거 같음 시발 존나 힘들다 걍
퇴근 직전 싱글에서 오토백으로 할당이 바꼈는데 카레나 물티슈 같은 가벼운 것들 나오고 세제 있긴 한데 1개씩만 뜸 이건 개꿀이더라 근데 싱글 하루종일 하면 개지옥임 100킬로 넘어감

2. 여기도 마감 가까워지면 다른데로 끌고가는데 포장은 당연하다 치지만 분류장으로도 끌고 가는듯
물량 존나 많아 보이는데 출고 시급으로 분류 뺑이쳐야 함

3. 정시퇴근임 정확히는 정시에 모이라는게 아니라 정시에 방송 나올 때까지 집품 찍으라 함 이런 시발 ㅋㅋㅋ

4. 출퇴근 불편함
오후조 퇴근 제외 셔틀 없는 건 그렇다 치는데 도보거리가 너무 길음 복정역 기준 17분 정도 걸린듯 고쿠는 원흥역에서 시내 마을 셔틀 다 있어서 걸을 필요가 없었는데 여긴 출근부터 다리 아프더라

5. 그 퇴근셔틀도 노선이 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