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씩씩하게 말을 걸어
넌 저기 시시한 여자와는 달리 틱틱 거려
칙칙하던 분위기에 한 줄기 빛
설렘 정도가 지나쳐 마치 사춘기 shit
난 씩씩하게 말을 걸어
익명(106.101)
2026-04-19 11: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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