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박스는 가벼운데 토트가 시발 pb 꽉꽉 구겨넣어서 존내 무거움 랩핑이란 거도 처음 해보는데 어지러워서 두바퀴 세 바퀴는 지랄 정신 나간다 허리 끊어질거같음 너무아프다 고쿠야 미안해 다시는 안 깝칠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안그래도 허리 원채 안좋아서 집품토트 적재도 온몸 비틀면서 발악을 하는데 오늘은 아예 갈아넣는중
@고쿠센터장사랑해 어린이날에도 뛰어야하니 힘들면 조퇴해라 ㅋㅋ
반려받으면 개좆돼서 안 됨
쓰러지는거 아니냐 ㅋㅋㅋㅋ
밥 먹고 조퇴할지 말지 진지하게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