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초중반 외모 ㅍㅌㅊ정도 하는 아줌마가
나긋하게 말하면서 내 말동무 해주면서 옆에서 박스치우는거 같이 도와주더라
진지하게 착하게 생김
그리고
밥시간 줄설때 아줌마랑 같은 입고라서 내바로 앞앞에 그 아줌마 섯고
아줌마 앞에
20대 초 정도로 보이는 여자애 한명 있었는데 이쁘더라 근데 그 여자애를
표독한 표정으로 스윽 한번 스캔하더니 피식 웃더라
내가본 착한아줌마는 어디에도 없고 악마년 하나가 있더라
이런 아줌마들 많냐 ? 두 얼굴의 아줌마들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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