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하루 포장워터하면서 친해졌는데


퇴근때 어디 노선 타냐고 물어보니까


여기 고쿠 바로 앞에 아파트 살아서 여친이 데려다준데


여친도 쿠팡 다닌데서


여친이 차로도 데려다주고 부럽다 이랬거든


얘 얼굴이 존잘은 아닌데 일반인중에 ㅅㅌㅊ여서 당연히 여친도 예쁠 줄 알았거든


그 뒤로 간혹 가다가 만나서 인사했었는데 


한번 휴게실에 여자랑 붙어있는 거 봐서 아 저게 여친이구나 했지


근데 시발 옆에 구라 안치고 주름 자글자글한 최소 40대초반 쿠줌이랑 붙어서 그러고있던데


부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