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하루 포장워터하면서 친해졌는데
퇴근때 어디 노선 타냐고 물어보니까
여기 고쿠 바로 앞에 아파트 살아서 여친이 데려다준데
여친도 쿠팡 다닌데서
여친이 차로도 데려다주고 부럽다 이랬거든
얘 얼굴이 존잘은 아닌데 일반인중에 ㅅㅌㅊ여서 당연히 여친도 예쁠 줄 알았거든
그 뒤로 간혹 가다가 만나서 인사했었는데
한번 휴게실에 여자랑 붙어있는 거 봐서 아 저게 여친이구나 했지
근데 시발 옆에 구라 안치고 주름 자글자글한 최소 40대초반 쿠줌이랑 붙어서 그러고있던데
부럽더라
역시 쿠팡다니는 새끼들은 정상이 없음
남자 애가 키가 좀 작긴 했는데 얼굴도 하얗고 약간 순하게 생겼는데 미친새끼가 40대랑 그러고 있어서 충격이였음
@ㅇㅇ(175.115) 쿠팡에 유독 그런놈들 많더라
40대 아지매도 밑에 그거 달려 있자나 남자애가 갑이니까 을질 안해도 되고
우웩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