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3은 훨씬 먼데 기사님이 버스 부서질 기세로 엄청나게 밟아서 기종점 쪽 정류장인데도 1시간컷 내서 고쿠랑 비슷함
근데 이천2는 노선도 이상하고 작년에도 느꼈지만 기사님이 여유가 넘치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