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품하고 나오는 빈박스들 중앙 통로에 갔다 놓으라고 관리자들이 말하는거.
이런건 기본이라 고지 한다는 생각 조차 못하던게 창쿠4 였는데 ㅋㅋㅋㅋ
처음 오는 사람도 한번 쓱 보고 파지 나오면 중앙 통로에 갖다 놓으면 되는구나 하고 깨달을 정도로 규격화가 잘 되어 있었는데
지금은 어지럽고 엉망진창 되니 새로온 사람들은 파지를 어디에 갖다 놔야 하나 헷갈리게 생겼음.
그럴수록 뒷편 섹션에 빈박스는 반대편 통로에 라는 프린트만 붙여놔도 혼란이 덜할텐데 ㅋㅋㅋ
이런 머리 있는 애들이 현장 관리자 할리가 없잖아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창쿠1의 전처를 그대로 밟아 가는게 눈에 보임.
창쿠1은 빈 박스 중앙통로에 갖다 놔라? 애초부터 그런거 없음.
여긴 그냥 난잡하고 난잡한데로 돌아가는 센터. 그걸 사람을 많이 뽑아서 메꾸고, 많은 인원으로 쇼부하는 센터.
통로에 난잡하든 말든 더럽든, 파지가 구석 구석 돌아다니면서 치우는거.
(얼마나 개 비효율적이냐고 ㅋㅋㅋㅋ) 파지하는 사람이 통로 마다 다 돌아다니면서 빈박스 수거하는게 ㅋㅋㅋ
이런게 창쿠1 스타일로, 비효율적으로 인해전술로, 하다가 문제 생기면 그때가서 땜빵식.
창쿠 1 또다른 특징이
많은 인원이 있다 보니 누구는 놀고, 누구는 하고, 그냥 이러는 센터.
이러다 센터다 보니 전체적으로 생산성이 낮음. (편해짐..)
내가 낸데! 이른바 깝치는 일 열심히 한다는 애들도 다른 센터 기준에서는 열심히 하는 정도나, 처리하는 속도나 평범 혹은 평범에서 살짝 위 정도.
단점은 어디서나 일이 빡센곳에서는 일때문에 힘들고 사람때문에 힘들지 않음. (다들 힘들지 아니까, 못되게 못구는거.)
일이 덜 빡세면 사람들이 나대기 시작하는거.
그래서 사람들이 나대는게 있음.
이걸 창쿠4도 똑같이 따라가게 생겼음.
똑같이 생산성 안나오고 난잡한데로 운영되면서 생산성 안나오고 마감은 처야 하니 사람을 더 뽑는 형식으로 갈듯.
그럼 일은 편해지고, 누구는 놀고, 누구는 일하고, 캡틴은 분당 집품수, 진열수 이런걸로 조회하려고 하지만
그럴수록 눈에 보이는 데이터만 확인이 되니
누가 빈박스를 치우고, 빈 빠레트를 갖다놓음? 이런건 수치에 안잡히는데,
또 누가 부피 크고, 무거운걸 하려고 함? 가볍고, 소량, 소형 가져가면 금방 금방 처리하는데.
결국 어떻게 운영될지는 관리자 손에 달렸지. 문제점 파악 후 수정 개선이 이뤄지느냐 안되느냐는.
정확하게 알고 있네 캡틴부터 위로 아무도 모르더라 ㅋㅋㅋ
119199는 글보니 항상 구구절절 불평도 존나 많은데 꾸역꾸역 계속 다니는거 보니 쿠팡말곤 갈데도 없는 놈인갑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