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뒤지고

마트 술집 전전하며 애는 고아원에 맡기고

옮겨다니는 가게 사장한테 가랑이 벌려서

먹고사는

늙은 미시 얘기도 못들어봤노?


정신들차려라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