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각자 사정이 있고 이유가 있고 만족을 하니까 다니는 거지
그걸 이상하게 보는 너도 이상하단 생각 안듬?
그리고 그런 생각이 든다 한들 무슨 자격으로 그나마 열심히 살아보려는 사람들을 비아냥 거리냐
너가 그 일을 해봤던 사람이든 안해본 사람이든
주제넘게 남의 인생을 품평하는 짓 자체가 주제넘고 인성이 글렀단 말이지.
아갤러 1(218.52)2026-05-03 03:38:00
너는 뭐 얼마나 대단한 인생을 살길래 이런 알갤에 들어와 뻘글 쓰면서 다니냐는 거임 자기 인생 바쁘고 화려한 사람들이 남이 하는 일을 비하하고 비난 할 생각의 여유가 있을까? 싶다.
까보면 할 일이 없거나 그곳에서 뭔가 대차게 긁혀와서 이런데서 푸는 걸로 밖에 안보이는 건 똑같음.
다 각자 사정이 있고 이유가 있고 만족을 하니까 다니는 거지 그걸 이상하게 보는 너도 이상하단 생각 안듬? 그리고 그런 생각이 든다 한들 무슨 자격으로 그나마 열심히 살아보려는 사람들을 비아냥 거리냐 너가 그 일을 해봤던 사람이든 안해본 사람이든 주제넘게 남의 인생을 품평하는 짓 자체가 주제넘고 인성이 글렀단 말이지.
너는 뭐 얼마나 대단한 인생을 살길래 이런 알갤에 들어와 뻘글 쓰면서 다니냐는 거임 자기 인생 바쁘고 화려한 사람들이 남이 하는 일을 비하하고 비난 할 생각의 여유가 있을까? 싶다. 까보면 할 일이 없거나 그곳에서 뭔가 대차게 긁혀와서 이런데서 푸는 걸로 밖에 안보이는 건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