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포장인원이 부족해서


포장으로 팔려나갔는데 처음이여서


관리자가 존예 쿠순이한테 나 가르키라 했는데


내가 어버버 거리고 계속 틀리니까 


처음엔 좋게말했는데 3번째부터 한숨 푹 쉬더니


말투가 싸늘해지고 목소리가 무섭게 말하더라 


그거때문에 기분이 좋지 않은채로 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