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비 터는 것들 보면 다 좆목충들이고
공통점이 혼자 있으면 엄청 조용해짐
좆목친구들 같이 있을땐 일진이었는데
혼자 되면 갑자기 존재감이 사라져버림ㅋㅋㅋ
여기 보면 무슨 쿠줌들이 여자들 괴롭혀서 쫓아낸다 ㅇㅈㄹ 하는데
아주머니들 중에 대놓고 시비거는건 진짜 소수임
물론 쿠팡에서 대놓고 시비걸고 그러는 사람 자체가 적긴한데
그중에서도 내가 존나 싸가지 없는 행동했다거나 한거 아닌이상
아줌마들이 이유없이 시비거는 경우는 별로 없고
오히려 난 20대 후~30대 초 정도로 보이는 여자들한테 시비 제일 많이 털림
40대 정도로 보이고 좀 꾸미기 좋아하는?
그런 아줌마들한테도 몇 번 시비 털림
그냥 자주 봐서 인사나 하는 정도였고 나 조용해서 존재감도 없었는데
나 존나 싫어하더라ㅋㅋ
나랑 말한마디 해본적 없는데 일 시작 전에 서서 대기하고 있으면
지들끼리 모여서 내 표정이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쳐웃는
아줌년들도 있었음ㅋㅋㅋ
남자들은 주로 젊은 고인물들이 은근 시비 털고
근데 성별 나이 상관없이 공통점이 다들 강약약강임ㅋㅋ
좀 강하게 나가면 깨갱하더라
그리고 나이 먹고 갈 데 없는 사람이 대부분이라
어디 신고한다거나
관리자한테 말해서 불이익 당할 수 있도 있다거나 등등
일 커질 것 같으면 깨갱함
존나 잘아노
내 생생한 경험담이라 그럼
먼저 이기적인 행동 하지 않는 이상 시비 털릴 일이 없는데 희한하네 ㄹㅇ
어차피 내가 어떻게 행동하든 상대가 꼬였으면 답없음 예의있게 행동해도 꼬인 새끼면 착한 척 한다고 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