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돈을 내가 너무 쉽게 벌었구나.
39살에 매일 후회중이다.
ㅅㅂ…
전직장 실수령 360만원이었는데,
대학교 무기 계약직이라 하는 일도 없었음.
군대마냥 하는 일이 없으니 좇같이 구는 교수가 몇명 있었음.
그 교수가 센터장으로 오자마자 직원 5명이 퇴사함.
웃긴 게 그정도면 그 교수를 조사해야 하는데 아무 일 없더라.
결국 내 차례가 되어 나도 갈굼 당했고 한 1년 좀 안 되게 불안 장애 약 먹고 회사다님.
그러다가 증거 모아서 노동청에 신고하고
다이다이 떴는데 결국 내가 짐.
정교수는 절대 안 잘린다는 걸 생각 못했네.
그렇게 내가 퇴사하게 됐는데 뒤질거 같음.
쿠팡에서 주6일을 갈아도 350 못 번다는 거 알게 되니까
이제야 주제를 알겠더라.
재취업은 또 안 되고 있음.
그런애들 비위만 잘 맞춰주면 되는데 아무리 개새끼라도 자기 편이라고 생각되면 똑같은 잘못해도 봐준다
ㅈㅅ 추천드려요 ㅎㅎㅎ
나이 못 배워 처먹어서 39살에 쿠팡 다닌 병신 지능 30살 쿠팡 물류 일하다 그딴거만 살아서 ㅉㅉ
현타 오지겟네.. 39이면 요새 진짜 괜찮은데 들어가기 힘들긴함 취업할순 잇는데 예전생각을 많이버려야되고 가진 무기나 경력이 마땅치 않으면 남자들은 죄다 몸쓰는일이라고 봐야함 물류나 납품쪽. 물론 초봉은 세전 250~280수준. 당연히 몸 갈아넣어야하고 해가 갈수록 관절은 맛이 가고 허리도 작날나지 전직장을 약까지 먹으며 다닐정도엿으면
더 다닐곳은 아니엇긴 하지만 많이 아깝긴 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복에 겨웠던거지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