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2

입고 남자는 워터임 진열  쑤셔박기임 그래도 츨고보다 좋은

입고장은 안가봐서 그건  모르겠음

출고 집품하자마자 할당 끊김. 2.5층 워터 배정

소화물이라 편하다고  그건 개소리  작은물건 수십개 

토트에 넣으면 15킬로 넘을수도 있음

토트 에  포장사원에게 주면서 반복하는데 

한사람에게 너무많은 인원과 상대해야함

그리고 일 빨리하면 바쁘다고 다른대로 팔아버림

그럼 일이 두배로 됨

허브 화이바 써야함. 썩은네 냄새 오짐. 두피 치료 받았다.

가려워서 

밥 이찬쌀이라고 맛있다고  그냥 그렇다

그리고 조퇴하면 산골짜기라 조퇴할수도 없음

장점은 깨끗하다는거 그거 빼고 갈이유 전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