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2
입고 남자는 워터임 진열 쑤셔박기임 그래도 츨고보다 좋은
입고장은 안가봐서 그건 모르겠음
출고 집품하자마자 할당 끊김. 2.5층 워터 배정
소화물이라 편하다고 그건 개소리 작은물건 수십개
토트에 넣으면 15킬로 넘을수도 있음
토트 에 포장사원에게 주면서 반복하는데
한사람에게 너무많은 인원과 상대해야함
그리고 일 빨리하면 바쁘다고 다른대로 팔아버림
그럼 일이 두배로 됨
허브 화이바 써야함. 썩은네 냄새 오짐. 두피 치료 받았다.
가려워서
밥 이찬쌀이라고 맛있다고 그냥 그렇다
그리고 조퇴하면 산골짜기라 조퇴할수도 없음
장점은 깨끗하다는거 그거 빼고 갈이유 전혀 없음
이천2 씨바 3층에도 워터 생겼더라 집품 포장된거 레일에서 쏟아져 나오는데 2명이서 토트에 담고 1명은 공토트 계속 레일에 올려서 채워야함 아지매들은 카트 끌고 공휴일 받아가니 현타 존나오더라
입고도워터시킴
허브 pb장 대신 파레트 적재 가는게 차라리 나음
두피치료 받은데 두피진단기 있음? 어디피부과임? 내가 두피가약해서
최소 병신 폐급 글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다음 여캡틴 노예의식 ㅅㅌㅊ말이 많은센터는 문제가많다는거임
용쿠보단 낫던데 뭔 삽소리?
조퇴하면 카카오티로 택시 불러서 타고 나가서 버스나 전철 타고 집가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