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줄요약: 개 ㅈ도 아닌 년이 인생 꿀빠니 배아픔
나 아는 72년생 못생긴 애딸린 재혼녀 이야기임
외모.직업.학벌. 등등 뭐하나 제대로 된거 없이 애낳고 바로 1년만에 1살 연상 총각이랑 재혼함.+전남편애 강제인수
심지어. 55살이 한평생 주부+
성격?
이마캐셔계약직 하다 싸워서 짤릴 딱 그런성격임
여고시절 안봐도 비디오
경상도남자들이 개극혐할 말투
먼복이 잇는지. 참
반면 성격좋고 착하고 그래도 평생 남편 뒷바라지하는 사람도잇고 암튼 그렇다
착하게산다고 꼭 좋은 이성 만나는것도 아니고
물론 스펙 높아지면 조건은 확실히 좋은조건 만나긴하는데
그렇다고 반드시 결혼 복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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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