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좋고 놓치기 싫으면 말이라도 먼저 걸든

친해지려고 노력이라도 하든 뭐라도 했어야지

아무것도 안 하고 징징대는 거 보면 짝사랑 중인 나에 심취한걸로밖에 안 보이는데

그렇게 좋아하면 차라리 고백하고 시원하게 까이는 게 낫지

여기 글 쓰면 상대가 알아주는 것도 아니고 뭐가 달라지냐

한 번뿐인 인생 용기 내는 게 뭐 그리 어렵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