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주 훔쳐보는거 눈치챘나봐


음침하게 훔쳐보는게 위험한 새끼라고 느낀듯..


그 아재랑은 잘 붙어 지내던데


나처럼 어중간한 나이(30대)에 음침한놈은 부담스러웠나봐


집에 돈도 좀 있고 배울만큼 배웠는데


내가 봐도 너무 음침한 성격이긴함 시발..



날 슬슬 피하는게 느껴지는데 가슴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