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아닌 사람은
인간대접도 비용이나 목적이 없으면 안한다는 마인드로 사나봄 

사고방식이 야생개랑 비슷하다고 느낌
강형욱이 흑미라는 개를 다룰 때 흑미라는 개의 행동이랑 엄청 유사하다고 느꼈는데  언제든 굽신했다가 다시 깝쳤다가
스스로 선을 모르니까  이런 야생개같은 인간을 대할 때는 
어디가 선인지 더 고압적으로 알려줘야 한다는 걸 
알아버렸어 어차피 야생개에게 인간대접이란 언제든 기어오를 슈 있다는 신호로만 읽는다는거. .. 모르고 살 수도 있었는데 
알아버렸다 

특히 한국은 좋게 이야기하면 그냥 좋은줄 알고 지나가고 
크게 컴플레인 걸면서 소리지르면 그제서야 큰일 난 줄 
줄줄이 와서 고개 숙이는 것도 비슷한듯...

좋게좋게란 이상적인 바람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