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처럼 성실한사람이라면 평생 함께해도 좋을것같다고 생각도 했었는데.. 1년 가까이 봐오면서 용기못내 미안해
2층 데스크 앞에서 날 뚫어져라 쳐다봤던 너가 가끔 그리워져
익명(118.235)
2026-05-04 2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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