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도 구했겠다....그냥 내 갈길 갈려고..

지게차였는데.... 41센터에서 pit받고 복귀했는데... 예전에도  말했듯이 거기 아예 지게차 운용안하고 있었고 거기 지게차사원들도 죄다 소트하고 있는것도 그렇고 나도 거기서 소트 일하다가 허리 다쳐서 조퇴했다...그 당시 일요일 자정 12시 넘었거든...그 이전에 웰컴데이때 그곳 지게차 운용안한다는 사실을 말했어야하지 않나? 정말 모르고 말안한걸까?

암튼 월요일 쯤되서야 병가냈고 병원 가보니까 의사한테 자초지종 말했더니 절대 무리하면 안된다고 그러드라 ..

어떻게 할까하다가 결국  몸을 위해 퇴사하기로했어...

1차적으로 hr에다가 문자로 통보했어.. 내일사직서 쓴다고....생각하면 쿠팡이 가면 갈수록 가관이다....

입사한지 몇일만에  단기간 퇴사한건 여기가 처음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