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남양주 4캠프에서 소분 알바했었는데 마이콜 닮은 아재한테 목졸리고 흉터 생길정도로 긁힌적 있음
이 아저씨도 일용직이고 나도 일용직이었는데
관리자도 아닌것이
명령을 하길래 듣는둥 마는둥 했더니 목을 조르길래 바로 경찰에 전화를 했음
상대할 가치도 없으니깐..
처음에는 이 아저씨가 거짓말을 하더라고 아 몸싸움을 했다 쌍방폭행이다 ㅋㅋㅋㅋㅋ 구라를 침 ㅋㅋㅋㅋ
그러다 일 커질거같으니까 갑자기 이런저런 거짓말을 함
여기는 사무실 관리자도 문제인게 뻔히 cctv가 다 있는데 본인들이 귀찮아지니까 대충대충 넘어가자는 식으로 cctv를 돌려볼수는 있는데 아 좀 귀찮네 식으로 넘어감
해당 관할 경찰도 가해자가 사과를 하고 싶다는데 그냥 받아주시죠 이렇게 대충 넘어가려는 태도로 나오길래
아 그냥 됐다 하고 그날 아무 처벌 없이 끝났다
하여간 일용직 관리자를 제외한 고정 단기근무자라고 해야하나?
ㅇㅈ질 하고 싶어하는 아저씨들 많더라
그걸 방관하는 관리자들도 문제이긴 한데
일부러 시비조로 껄렁껄렁 대면서 말하는 아재도 있고 나는 본업이 있는데 운동 삼아 나왔네 마네 구라까는 아재들도 있고 하여간 좀 별로였음
다른 캠프 알바는 어떤지 모르겠는데 저긴 좀 별로더라 여기도 그렇고 네이버 후기도 보니까 좀 그래..
소송 ㄱㄱ
지금 신고 가능??
남양주 3,4는 가는거 아니다
어떤 새끼는 말을 빨리하지말라네 하면서 애초에 시비조로 말거는 새끼도 있었음 이름이 ㅇㅅㅎ였나 하여간 저기 나가는 나이처먹은 애들 다 이상해… 그냥 딱봐도 주변에 사람없어보이고 눈빛부터 개소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