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만 불려갔는데 계약직이 포장 가르치길래
싱글이라 크게 어려운 것도 없어보이고 알겠다 하고 있는데
갑자기 할게 더 있다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응 뭐지??이러고 있는데 쿠팡처럼
집품한 도트 레일에 내려오면 포장사원한테 분배해주는
즉 리빈ㅋㅋㅋㅋ
이걸 나보고 포장하면서 같이 하란다
당시 포장인원 나포함 6명한테 레일에 내려서 나눠주란다...
여기서 끝이면 말도 안하지
그러고 또 도트에 상품 다 포장하면 공도트가 되자나
이걸 또 파레트위에 쌓아서 가득차면 자키로 끌어서
공도트 모아놓는 곳에 끌어다 놓으란다...
그러고 3시간30분 정도 일하고 밥먹고오니
파트타임 고정 포장인원들 들어오니 나는 레일이라고
하는 작업으로 바뀜.
참고로 레일이라는 작업은 포장워터급이랑 같다
컬리 하루에
싱글포장, 리빈, 공도트, 레일워터 4개를 경험한
아주 행복한 날이었다...
ㅋㄹ라고 하면 클리라고 읽혀
죶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