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방알바가 2주 전부터 자꾸 힐끔힐끔 쳐다봄. 흡연실에서 혼자 담배 필 때 닦지도 않던 창문 엉덩이 내밀면서 닦음. 내 근처 자리 음식 가져오면서 내 자리 훔쳐보다가 나한테 들키니까 표정 썩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