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네랑 연천에서 같이 훈련했거덩.. 일욜날도 껴서 훈련했는데... 우린 일요일이고 뭐고 조낸 짜증나게 훈련중이었는데.. 미군애들 보니까 전차 포신 뒤로 돌려놓고 상판에서 낮잠 때리고 있더라 -_-;;;; 걔네한테 군디스 주고 낙타그림 그려진 담배 받았다 ... 조낸 맛없더라... 속으로는 말보루 나올지 알았는데 ㅋ 걔네 여군중에 금발에 조낸 이쁜 여자가 큰 슴가 출렁이며 구보하는 영상은 뇌리에서 안잊혀지더라 ㅋㅋ 우린 길만 따라서 훈련하고.. 걔네는 갑자기 숲속에 숨어있다가 나오고 ... 전투력이 미군에겐 안되겠더라 ............... 역시.. 자기가 하고 싶어 하는 인간이랑 하기 싫은데 끌려온 인간이랑은 차이가 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