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밑의 글에서 어느분이 k-2 소총탄으로 k-200 장갑을 뚫엇다고 하길래 글을 써봅니다. k-200 이 k-2 소총탄으로 뚫리고, AK소총으로도 뚫린다면 이게 장갑차입니까? 내가 볼때는 "k-200 = 움직이는 관" 이라고 해야 될것 같네요. 이럴려면 뭐하러 저런거 타고 전쟁합니까? 그냥 짚차에 보병 태워서 전쟁터에 내보내면 기동력이나 잇지,, 기름도 훨씬 덜 들고.. 짚차에 4명씩 태우고 12.7mm 기관총 달아서 주면 화력도 좋고, 기동력도 좋고,, 적이 덜덜덜 할듯,,, 전면 장갑이 7mm 정도의 탄을 막느니 못막느니 ~~ 하는것은 절대 장갑차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느리게 움직이는 표적일 뿐입니다. 뭐하러 몇억씩 주고 저런 장갑차를 운영하는지 모르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