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XXTK 선후배님들 거수바랍니다.
우ᕻ..(210.119)
2006-04-17 14:19
추천 0
댓글 7
다른 게시글
-
미2사단 평택으로 빠지면 [1]2/9 MANCHU | 06.04.16추천 0
-
광주쪽에 기갑학교 끝나고 어디로.. [6]미내리 | 06.04.16추천 0
-
대략 이런걸 생각해 봣습니다. [9]응? | 06.04.15추천 0
-
아니면 이런 장갑 어때? [6]기갑의꽃 | 06.04.15추천 0
-
[선전포고]나는 용맹한 16토우중대 용사다. [28]초탄명중 | 06.04.15추천 0
-
장갑차 승무 인데.. 꼭 조종만 하는건 아닌가요? [8]류자 | 06.04.15추천 0
-
[★★★★☆]한국무기 개발사 (k1a1전차 편) [8]평가사 | 06.04.15추천 0
-
형제가 모두 기갑!! [8]철혈기갑 | 06.04.15추천 0
-
차기 보병전투차 [12]ㅇㄹ | 06.04.15추천 0
-
훃들아 요런 장갑은 어떨가효? [15]그래서요깔.. | 06.04.15추천 0
21R3BN에..근무했겠구랴..소햏은..99년에..21RHQ에서 근무했다오..90년중반기에 3CO장이 소햏 학교직속선배였다옹..^^;서X호 대위...라고..
101호 탄약수 99~02 6월군번
1co햏 혹시 중간에 3중대로 전출간 3월군번xxx상병 아시오?...이름이 잘 기억이 안나는 구랴...우리중대로 오고 나와 첫경계근무나갔다오...사람 참 좋았는데...좀 개구지게 사람 갈구는거 빼고...ㅋㅋ
최로 시작하지 않소? 부산사는.. 사람이야 좋긴한데.. 내 바로윗고참이라 참 더럽게 갈구더랬소. 아마 개념없는 이병하나 들어오고나서 소원수리 싹 긁는바람에 줄줄이 영창갔다오고 중대 해체될뻔하다 다른 중대로 전출가는걸로 무마된적있는 시절에 사람같은데..
군생활 별로 떠오르고 싶지 않다오. 지금도 한달에 한번쯤 군대꿈 꾸는 기분더런 악몽을 꾸는데.. ㅎㅎ
본것도 인연인데... 잘먹고 잘살기 바라오. 난 평소와 다름없이 눈팅하며 버로우
하긴...1중대...독립중대라...좀 싸늘한 기운이 돌았던건 사실이오...아...김진영하사...진영인 후임이였는데...하사달고 1중대 갔었소...안좋은 기억일랑 떨쳐내시길바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