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0일 코나의 정부군이 밀리자 11일부터 프랑스가 개입을 선언하고 세르발 작전을 진행하였는데 당장 개입 첫날 11일에 4 특수전 헬기 연대 병력을 긴급 배치해서 코나를 발판으로 진격하는 반군을 막고 교전.
21 해군 보병연대 (하나 중대), 1 외인기병연대 (하나소대), 2 해병 연대 ( 하나 중대)도 신속전개되어 14일 부터 21일까지 일어난 Diabaly 전투에 참가. 28일에 말리군과 합동 작전 참가함.
14일에는 5 전투 헬기 중대의 타이거 헬리콥터, 3 해병 공수 연대 중대하나, 1 공수 후사르 연대, 17 공수 공병연대 병력이 말리에 전개되었고 코트디부아르 내전 평화유지 임무차 배치되어 있던 장갑차량 60여대가 말리로 이송.
21일에 3 해병 연대 1개 중대 전개, 22일에 미스트랄 상륙함 출발.
말리가 프랑스로 못해도 3,000Km 떨어져 있고 대륙도 다르다는거 생각하면 비록 경차량, 보병 위주라도 상당히 빠른 전개.
기본적으로 항공모함 보유한 국가는 대부분 신속배치 가능한 병력 준비해두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