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중반까지 그래도 손기술 좋으면 밀라노 같은 북부 공업도시에 가서 일하는 거고 그런 거도 없으면 포 강 유역의 농지에 가서 쌀농사 임노동자 되는 거였음

당시 북부 이탈리아인이 바라보는 남부 이탈리아인이란 거의 외국인 노동자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