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대갈때 군대 투입해 말어 고민만 하고 있었는데도 한미동맹 결단날줄 알라고 협박하던 미국 뭐하니?

2. 계엄선포 이전엔 사지방도 잘 가고 티비도 잘 보던 군바리들이 계엄좀 떨어졌다고 사단/군단에 일제히 충성해서 계엄찬성/반대가 부대단위로 딱딱 떨어지는게 말이나 되는지?

3. 전대갈때 6월항쟁시절 조차도 보안사랑 특전사 중심으로 하나회 멤바들까지 군병력 투입에 반대하고 나서서 유야무야 됐었는데 충정훈련 안시킨지도 20년 다되가는 국군이 식물머통령이 시키는대로 군 내 상당수가 계엄군 완장차고 시민들 때려잡겠다고 나서는게 말이 되냐?

좆도 모르는 놈이 대충 훓어만 봐도 기본 전제조건부터 글러먹은게 이정도는 보이는데 아마 잘 아는 애들이 자세히 보면 더 많이 무리수들 튀어나올듯. 이런거에 감정이입 하는거 자체가 무의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