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니들도 알다시피 용맹한 16토우중대 용사다. 우리의 임무는 니들도 알다시피 니들이 자랑하는 기갑을 박살내는거다. 하지만 니들은 우리 16토우중대만보면 후덜덜 간이 떨리는 소리가 십리밖에서도 들리더라. 우리 16토우중대용사들은 최정예요원으로 구성되어진만큼 위험한 전장에서 활약한다. 그래서 우리는 항시 우리의 목숨을 초계와같이 버릴수있는 정신무장을 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 내무실에는 이와같은 글귀가 적혀있다. "우리에게 약속된 땅은 기갑들의 전방이며 산과 평야가 우리의 친구이자 전우입니다. 국가가 우리에게 임무를 줄 때 그때는 우리가 입고 있는 군복이 수의임을 알고 조국과 민족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초탄명중으로 승화시킬 수 있는 16토우중대원" 우리는 매일 이 글귀를 보며 니들 기갑에 대한 분노를 태우곤한다. 니들 기갑들의 장비가 아무리 일취월장한다고 하지만...전쟁은 장비로 하는게 아니다. 정신무장이 되어있지 않는 기갑들은 핵폭탄을 쥐고 있는 갓난쟁이 불과하다는것이 우리의 이론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니들 기갑의 정면에서 니들을 맞받아칠수있는 배짱 두둑한 용사들이다. 철판때기안에 숨어서 고개도 못내미는 니들하고는 차원이 다르다 이말이다. 이쯤에서 니들 기갑들은 기갑갤의 폐쇄를 기뮤쉭에게 강력하게 요청함과 동시에 16토우중대갤창설을 강력하게 요청해야할것이다. 16토우중대갤이 창설된 이후에는 니들 기갑갤러들을 무차별적으로 흡수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