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글 처음 올려 보네요. 항상 잊지 않고 생각나네여. 한편으론 굉장히 무서운 짓거리? 이기도 하지만 다시는 영영 할 수 없는게 조종이지 싶기도 한게... 저도 나름대로 전차병 생활하면서 전차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여기 고수님들 정말 많으시네요. 이렇게 좋은곳이 있는줄은..^^ 상무대시절에 같이 생활하던 육군동기들 정말 친했는데 갈때는 같이 울어주기도 하면서여....그중 몇명하고만 지속적으로 연락이 되고 나머지는 두절-_-(02-18A출신 계신가요!) 앞으로 자주 들러 활동 하겠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