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러이저 거리측정 기능이니, 적외선 투광기능이니 뭐 이런것들이 달려있다 하더라도 전쟁터에서 적이 눈에 안보인다는건 큰 타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말인데요. 전차에서 연막탄을 쏠 수 있도록 만드는겁니다. 주포로 쏴도되고, 아니면 포탑이나 차체에 연막탄 발사기를 따로 다는거죠. 2차대전때 독일전차에 S마인 달았던것처럼 말입니다. 후퇴할때 큰 도움이 될것 같은데요. 왜 아직까지 전차에 연막탄을 운용하지 않는지 그게 의문입니다. 국방부에 건의해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