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에서는 M113에다 머리달고 부력탱크달고 워터제트 달고 해서 상륙용 장갑차로 쓰이는 것이 있다오... KIFV에도 같은 방식으로 해병대용 장갑차를 만들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뎅... 워낙에 AAAV가 고성능으로 보이는 지라 값도 비쌀것이고....   기왕이면 KIFV 양산 대수를 늘리는 것이 좋을것 같아서 하는 소리...   게다가 떼어내는 시간만 확실히 줄일수 있다면(부착하는 시간은 관계없음.) 상륙후 곧바로 일반 기계화부대와 같은 기동력을 가질수 있으니... 괜찮은 방안이라고 생각을 하는뎅...  KIFV의 경우 엔진출력의 여유도 있고... 문제가 있다면 상륙함의 적재숫자인가?....어떻게 될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