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온국민이 월드컵에 열광할때 장갑차에 깔려 죽은 여중생2명있잖아 갑자기 생각나서 존나 여기저기 뒤적거리다 사건의 전황이 궁금해서 그 큰걸 못피한다는건 말이안되고 길이 좁으면 옆에 논으로 라도 뛰어들었으면 될텐데말야 어떻게 그렇게 처참히 깔려 죽을수가있을까 미군이 주장하는 여러가지 병설리 중에 통신장애라니 하던데 탱크 운전은 총세명이 하는거 맞아? 정신력 강한놈들만 뽑는 다는데 그 맑은 날 시력좋은 탱크운전수가 사람2명도 못보고 깔았다는 건 말이안된다고 생각해  나도 일부러 기절시키고 깔았다는 의견에 더 믿음이가 사진보면 일려종대로 시신이 누워있는데 우연치고는 그렇게 죽을수가 있을까 그냥 그렇다구 이글보고 혹시나 사진찾아볼생각 하지마 진짜 사진에서 피비린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