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부대가 창설부대라 2차양산  k1이 많이 들어왔거덩 좁은 논밭길을 가로질러 요리조리 추월하고 전차들이 줄줄이 오는기야 우와 누가 조종하는지 정말 귀신이다 싶엇는데 연병장에 전차온담에  조종석에서 내리는 현대아자씨들.. 충격적인건 스레빠신고 조종하드라..      물론 그중엔 논길에 쳐박은 아저씨도 있었지만..옥의티였지 그날 무려 4개월간 차없이 진지공사하고 보병애들한테 차업는 기갑이라고 개무시당한 설움 한번에 날려버렷어 우찌나 짜릿하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