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다시피 한국은 대부분 군대를 다녀온 예비역들입니다. 말그대로 살인기계에 전쟁의 달인들만 모여사는 전투민족이죠. 거기다 국산전차 K1은 비교자체가 불가능한 세계최고의 전차입니다. 미국,소련,중국제 허접탱크들하고 굳이 비교하자면 2차대전때의 타이거와 셔먼정도의 차이랄까. 결론적으로 각 나라의 군대 전투력을 굳이 수치로 표현하자면 러시아군         : 50 러시아 마피아  : 40 중국군             : 10 한국군             : 5000 대충 이렇게 됩니다. 군대에서 살인기술을 익히고나온 예비역 1000명만 투입하면 러시아, 중국을 다 쓸어버리고 광활한 만주고토를 정복할수 있는데도 왜 한국이 가만있는건지 도무지납득이 가지않습니다. 원래 우리는 한반도처럼 존만한데서 살기엔 너무 스케일이 큰 대륙민족 아닙니까. 이정도면 너무 평화를 지나치게 사랑하는거 같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