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47 보니 생각나서..
맨날바뀜(211.210)
2006-05-24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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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은 모두 퇴역했습니다^^;;;
우어황통이네요 ㅎ
우와 최고입니다. 짱입니다.
와하하~ 저 위장복 멋지다. 우리는 위장복 못입게 했는데...짬된 고참이나 전차장들은 입었지만....아마도 보병을 상대하는데는 m47이 좋을 듯 합니다. 전방사수석에 달린 30기관총...덜덜덜입니다.
12사 같은데.. 오.. 독사복같다..멋있넹..80년대 군번/?
저두 93년에 M-47몰았는데 위장복입고는 사진찍을 시절이 아니였는데 위에사진 보니까 저보다 더 오래된사진인거 같습니다 아무튼 위장복 M-47 사진 ㅎㅎ 저두 저렇게 많이 찍었는데 다시보니 넘반갑습니다 ㅎㅎ
사진 제목에 쓰인게 날짜인데요...^^ 93년 1월하고 5월 입니다. TANK1168님 1168이 기수이면 제가 조금 빠르네요. 위장복은, 저 때까진 훈련 나가서나, 위병 설 때만 입을 수 있었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지금이야.. 왜 그랬을까 싶은 기억인데요.. 얼마 안 지나서 저 울긋불긋 한거 다 떼버리고 보통 전투복에 다는 것과 똑같은 걸로 달고 막 입었습니다. 제대할 때까지 입기는 잘 입었죠. 옷 한 벌 더 있는게, 특히 기름 많이 만지는 부대에서 여간 편한게 아니었습니다.
전차병은 위장복입어야 전차병같네요..ㅎㅎ 선배님덜 멋집니당. 저는 94년 1180깁니당. 저희 때도 위장복, 훈련 나가서 입는 건 묵인해줬드랬죠..아직도 옷장 한켠에 고이 간직하고 있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