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사용하는 X-stat 과 비슷한 효과를 지닌 지혈제를 국군 모두에게 1개씩 지급할 기막힌 방법이 떠오름.
생각해보자.
X-stat 은 작은 거즈뭉치들을 상처부위에 집어넣어서 그 크기를 부풀려서 환부를 압박 지혈 하는 거잖아?
작았다가 부풀어 오른다...
그래!! 국군장병의 존슨을 이 X-stat 의 대용품으로 쓰는거야!
만약 누군가 부상당한다면 의무병은 바로 바지를 내리고 환부에 존슨을 삽입한 후 발기시켜서 환부를 지혈하는거지. 모양부터가 닮았잖아!! 이건 신이 인간에게 내리신 축복이야
그런데 생각해보니 존슨은 더럽잖아? 그걸 환부에 쑤셔넣고 부풀려서 지혈시키면 2차 감염이 있을 확률이 높단 말이지.
그래서!! 모든 국군 장병들에게 콘돔을 보급하는거다. 멸균 처리된 특수 콘돔을 씌우고 지혈하면 2차 감염의 우려도 없지.
캬 아무리 생각해봐도 기막힌 방안이다.
당장 대한의 건아로 태어나서 좆없이 달린 장병은 거의 없다 할 수 있으니 전군의 모든 병사 개개인이 미군의 신형 지혈제를 보급받는 효과를 누리게 됨.
당연히 태어날때 부터 달려있는거니 보급을 위한 구입 예산도 필요없고. 콘돔값? 교육 비용? 정도만 쓰이겠네. 와 돈 존나 굳네.
일단 발기 길이 18cm 이상의 국군 장병은 의무병으로 징집해서 약품처리된 멸균 콘돔을 보급하는거야. 그리고 유사시 발기를 위한 야동이 가득찬 PMP 도 보급해야겠지.
하지만 의무병의 존슨은 하나 뿐이니깐, 만약 의무병이 이미 지혈을 하고 있는데 다른 부상자가 발생한다면 근처의 병사가 지급받은 콘돔을 끼고 PMP 를 넘겨받아 지혈하는거야.
만약 한 장병이 두 곳 이상의 부상을 당했다면 그에 맞는 숫자의 장병들이 부상병을 둘러싸고 존슨을 끼워넣어서 지혈해야겠지.
다친 전우의 상처에 좆을 박고 적과 싸우는 군대라니
캬 스파르타의 게이부대도 이정도의 유대감은 없었다.
적군은 이런 용맹하고 위용찬 모습을 보면 공포에 젖어 똥오줌을 지리면서 도망칠게 분명하다.
더 나은 방안 있음?
씨발
미친놈추
ㅂㅅ
허미...
네 다음 고어물 성애자
님 정신병자죠 - dc App
x-stat도 더럽게 아프다던데 좆을 박는다니; - dc App
미쳤음? - TCCC
상처박이... - dc App
아. 그리고 방금 생각난건데, 미발기 상태의 좆은 너무 말랑말랑해서 환부에 쑤셔넣기 힘들거같다. 그러니깐 반쯤 발기시킨다음 삽입해야 잘들어갈듯. 아니면 미끄러운 젤 형태의 지혈제를 바른다음 집어넣던가 하면 좀더 수월하게 지혈할 수 있을 것같다.
ㅇㅇ2//미쳤따리 미쳤따 ㅇㅈ - TCCC
그리고 지혈제가 굳으면 좆이 안빠지는 거 아니냐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럴때는 그냥 콘돔을 벗어버리고 좆만 뽑으면 됨. 캬 이젠 재사용까지도 가능하네. 존나 쩔지 않냐
미친놈, 추천박는다
에라 미친놈아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리얼 미친놈 ㅋㅋ - dc App
인간 꼬추지네냐;; - dc App
신형 지혈제보고 코인물티슈 떠올랐는데
적군이 보고 진짜로 공포스럽겠군
응 6.9
허어 이거 골 한번 열어보고 싶다
이란미친새끼
상처박이 빌런.....
히토미 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