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름부터 말할게. '전차'야. 이건 전선을 돌파하고 총알을 막기위해 만들었지. 기동성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무거운 무게를 분산시키려 무한궤도를 장착했어. 이게 의외로 쓸만하더라고. 이름은 캐터필러라고 지었 어. 그리고...위에 포를 얹었는데. 이게 돌아가면 좋을거 같에. 내 생각엔 아마 나중엔 돌아가게 나올거 같아. 욕하지마 ^^; 그냥 생각일 뿐이야. 음..그리고 기관총도 장착했어. 그래도 주변은 지켜야지. 디자인하다 보니까 사람이 몸을 드러내놓고 다니면 위험할거 같아. 그래서 사람을 안쪽에서 조종할수 있도록 했지. 거짓말 같지 만 진짜야. 그래서 음..페리스코프? 이름을 뭘로 지을지.. 잘 모르겠네. 하여튼 이게 안에서 밖을 볼수 있도록 만든거야. 진짜야. 여기서부턴 내 생각인데, 아마 추가로 붙일수 있는 장갑세트도 나올거 같아. 또 장전이 힘드니까 로봇같은게 자동으로 해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