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기 애프터버너 사진보면 쉽개 볼수 있는게 저 불꽃 중간중간이 진하고 옅은 모양새임. 이건 충격파 다이아몬드나 마하 디스크 등으로 검색하면 관련 자료가 나옴.





뭔가 틀린그림 찾기 같지만 위 아래 그림은 두가지 상황, 그러니까 대기압이 높거나 혹은 낮을때 저 현상이 나타나는 것을 설명한 그림임.

그냥 쉽게 설명하면 외부 대기압이 높거나 혹은 낮으면 노즐에서 빠져나온 초음속 흐름은 지 스스로 각종 속도/압력 변화를 겪으며 각종 충격파를 만들어 팽창과 수축을 반복하게 됨. 이때 수축하는 부근에서는 수직방향 충격파가 생기면서 툭히 속도/압력/온도변화가 심해지니까 불꽃 밝기등도 변하는거임.

물론 이건 제트 엔진의 애프터버너에서만 생기는 것은 아님.




이건 로켓엔진 실험장면.




이건 그냥 압축공기(인가 질소던가)를 초음속으로 불어낸 것임. 여기서도 동일한 현상이 생김. 다만 위 사진은 바로 뒤에 벽이 막힌 경우라 모양이 좀 이상함.

<내레 다스베이더 모가지 따고 데스스타 폭파하러 야빈에서 왔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