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카제는 백프로 자원이었고, 조선인들의 경우는 특공은 차지하고, 일본군에 지원하는 것조차 징병이 아니라 '지원제'였다. 심지어 일본군 모집에서 조선인들의 경쟁률은 굉장히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