В поле дождик бродил живой
빗방울이 적신 대지엔 산자가 떠돌고.
Ковылял по щекам ледяным
절뚝절뚝, 얼음장 처럼 차가운 뺨
Поднимал в последний неравный бой
형세가 불리한 마지막 전투에 일어서네.
Тех,кто погиб молодым.
저, 요절한 자들이여.
Вырывал из несбыточных снов
이뤄질수 없던 꿈들에서 뛰쳐나왔고,
Вырывал из некошенных трав
무성한 풀밭에서 뛰쳐나왔던
Поднимал горемычных своих сынов
불운한 아이들, 일어서네
Весел,печален и прав.
기쁨,슬픔, 그리고 옳음을 위해.
Ветер зовёт
바람이 부른다.
Пуля манит
총탄은 끌어당긴다.
Небо поёт
하늘은 노래부른다.
В небе пылает песня
하늘 높이 그 노래가 타오른다.!
Пой, революция!
부르자꾸나, 혁명아!
(그라쥐단스카야 오보로나의 부르자꾸나 혁명아! 중)
왜 소련이나 중궈 같은 친구들은 프로퍼갠다-락 같은걸 안했을까요. 펑크랑 공산주의는 의외로 잘 먹혔을 것 같은데. (실제로, 소련에서 가장 폭발적인 성장을 한 록 장르는 펑크입니다.)
바르샤바 조약 국가들만 모인 락 페스티벌이라던가. 재미있긴 했을것 같은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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