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취학아동 정신연령의 갑센징들이 일본군 병신만들기로 유명한 좆무위키 2차세계대전 문서보곤 연합국 파시즘뽕 맞곤 방구석 히틀러 빙의해선 "이대로 역갤을 탄환해야합NIDA!" 같은 애새끼들 소꿉놀이를 보는 듯한 헛소리를 표방.


 십자군 전쟁, 프랑스혁명, 레콩키스타같은 정상인이라면 이해못할 슬로건에 의거하에 죽창들고 역갤에 창궐하기 시작



현실은 역갤에서도 사람취급 못 받는 핫바지들에 팩폭당하곤 (메이지유신, 분로쿠의 난) 몸도 못 가눈채 발목 비틀거리며 요강통 갑갤로 기어들어와선 정센승리.



역갤러들은 갑센징의 존재자체도 몰랐지만, 본인들의 일기장+보금처에 똥파리들이 배회한 것에 분노를 느끼곤 주기적으로 갑갤 상주하며 무한게릴라 펼침을 시사 (사실 조선원숭이 계몽대상에 갑센징이 갱신된 것 뿐이다)




여기까지가 현재까지의 스토리입니다.



본인들이 역갤러에게 계몽해달라 애원해놓고 이제와서 애새끼 땡강부리듯 투정부리는 건 무슨 심보죠 ??